분수 다리를 건너자
(공식)
(+ − × ÷)
(약분 후)
사칙연산: 순환소수를 분수로 변환한 후, 분수의 사칙연산 규칙을 적용한다.
- 덧셈/뺄셈: 분모를 통분한 후 분자끼리
- 곱셈: 분자끼리, 분모끼리
- 나눗셈: 나누는 수의 역수를 곱하기
Arithmetic — through the fraction bridge
순환소수끼리도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눈다 — 분수로 변환만 하면.
두 순환소수의 합. 직접 더하려고 하면 $0.333\ldots + 0.666\ldots = 0.999\ldots$. 그런데 $0.\dot{9} = 1$이라고 했습니다 (2.1). 그렇다면 답은 $1$? 직관에 어긋나 보이지만 — 분수로 보면 명확해집니다. $\dfrac{1}{3} + \dfrac{2}{3} = 1$. ✓
순환소수의 사칙연산은 직접 다루기 어렵습니다. 자릿수가 정해지지 않아 끝이 보이지 않기 때문. 그러나 분수로 바꾸면 모든 것이 단순한 분수 연산으로 풀립니다.
"순환소수를 만나면 — 일단 분수로. 그리고 분수 연산. 다시 소수로 (필요하면)."
사칙연산: 순환소수를 분수로 변환한 후, 분수의 사칙연산 규칙을 적용한다.
아니요. 유리수끼리의 연산 결과는 유리수이지만, 그것이 유한소수가 될지 순환소수가 될지는 결과 분수의 분모에 따라 결정됩니다 — 분모의 소인수가 $2$와 $5$만 → 유한, 다른 소인수 있음 → 순환.
예: $0.\dot{3} + 0.\dot{6} = 1$ (정수 — 유한소수의 특수한 경우).
두 분수(또는 그것으로 변환된 순환소수)를 입력하고 연산을 선택하면 결과를 분수와 소수로 보여 줍니다.
순환소수끼리 직접 계산하지 않고 반드시 분수로 변환한 뒤 사칙연산. 결과는 분수로, 필요하면 다시 소수로.
전략: 순환소수 → 분수 → 연산 → (필요하면) 소수
덧셈·뺄셈: 통분 후 분자끼리
곱셈·나눗셈: 분자·분모 / 역수
유리수끼리의 연산 결과 = 유리수 (유한 또는 순환)